두달전.



두달전 입니다.
사계절이 있다는 건 좋은 걸까?

by 곰강아지 | 2008/05/10 18:4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5)
조용한 토요일.
뭐 그리 바쁘진 않지만 쉬지 못하는 토요일 입니다;
바람도 적당히 불어 주는게 기분 좋네요.

내일은 쉴 수 있을것 같는데
여기 저기 돌아 댕겨야 할 것 같아서 진정 쉰다는 느낌이 없습니다.

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연휴 네요.
부럽;;;

즐거운 주말들 되시길~




써비스 컷.

울트라맨이 되고픈 윤기군.
당시에 분명 즐거워 했습니다.^^
by 곰강아지 | 2008/05/10 12:25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돌아왔습니다.
전쟁 같던 봄을 보내고 -아직도 봄은 진행중 이지만- 조금은 여유가 생겼다.

어떻게 하면 즐거운 5월을 보낼까 평소 보다는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.


내가 고민하고 있을 때에는 이런 표정.









오늘은 어버이날 이다.
그러고 보니 어젠 내 생일 이였내.
by 곰강아지 | 2008/05/08 23:43 | 나의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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